한국철도공사 코레일

한국철도공사(코레일)는 승차권 예매 앱인 ‘코레일+(코레일톡)’ 개편 및 철도 서비스 혁신을 통해 이용객의 편의를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. 주요 서비스와 최근 변경된 이용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.

1. 통합 예약 플랫폼 ‘코레일+’ (통합 예매)

전국 고속열차 통합 조회

서울, 용산, 수서 등 출·도착역 구분 없이 전국 모든 고속열차(KTX, SRT 등)를 한 번에 조회하고 예매할 수 있습니다.

예매 절차 간소화 및 간편 로그인

예매 단계가 축소되었으며, 지문·얼굴·PIN 번호 등을 통한 간편 로그인이 지원됩니다.

맞춤형 화면

저시력자를 위한 ‘큰 글씨 모드’와 ‘다크 모드’ 등 개인별 맞춤 화면을 제공합니다.

2. 예매 및 승차권 관련 주요 혜택

예매 가능 기간 확대 (10월부터 적용)

기존 출발 1개월 전부터 가능했던 승차권 예매가 출발 2개월 전부터 가능해져, 여행 계획을 훨씬 여유롭게 세울 수 있습니다.

마일리지 및 환승 혜택

수서발 고속열차를 포함해 철도회원 마일리지 적립(결제 금액의 5%) 및 일반열차 환승 할인(30%) 혜택이 확대 적용되었습니다.

유연한 변경·환불

승차일 기준 앞뒤 7일 이내에는 위약금 없이 승차권 변경이 가능하며, 결제 후 일정 시간 내 환불 시 위약금이 면제됩니다. 또한 탑승 중에도 앱을 통해 직접 좌석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.

3. 연계 및 여행 서비스

모바일 주차 정산

코레일+ 앱에서 주차장 정보 확인 및 주차요금 사전 정산이 가능합니다.

숙소 및 렌터카 연계

기차표 예매와 동시에 숙소, 렌터카, 카셰어링 등 여행에 필요한 연계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.

관광열차 및 패스

O-train, V-train 등 다양한 관광열차를 비롯해 내일로, 정기승차권 등의 상품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.